NFBS 이사회, 박미미 신임 이사장 선출
조원형 전총회장, 장원만 수석 부회장 영구제명
NFBS 신임회장 취임식 행사 다음 날인 3일에는 이사회가 있었다. 신임 이사장에 박미미(사진) 미주조지아뷰티협회 회장이 당선되었다. 또한 40여만불의 협회 예산안을 통과시켰다. 한편, “불법으로 2025 연말행사를 개최해 협회비를 유용했다는 이유로 전임 조원형 총회장과 장원만 수석 부회장을 총연합회에서 영구 제명시키기로 결의했다.
컬러 컨택츠 렌즈, 불법 판매업체들 아직도 난무
한번 소송 당하면, 엄청난 배상금 지불해야
Rosee & Co가 한인업체로서는 유일한 합법 공급사
코스메틱 렌즈, 칼러 컨택츠 렌즈 불법 판매가 아직도 성행하고 있어 주의가 크게 요구되고 있다. 불법 판매란 공장-수입업체-공급자 모든 단계 혹은 일부라도 FDA 관리 규정을 어기는 경우를 말한다. 공장과 수입/공급업체는 각각 FDA 등록증과 수입시 필요한 서류를 반드시 갖추고 있어야 하고, 도매업자는 특히 소비자들에 제공되는 검안사의 검안 서비스와 소비자 보험을 가입해야 한다. 현재 우리업계에서 이런 FDA 관리규정을 정확히 지키기면서 합법적으로 판매하고 있는 한인업체로서는 Rosee & Co가 유일한 것으로 알려졌다.
불법 판매업체들은 대부분 미국 국토안전부 (Homland Security)의 눈을 피하기 위해 부품별로 수입해서, 자기들 집에서 조립한 후 제조원으로 “Made in Korea” 을 포장에 찍어 정품인냥 속여 판매하고 있다고 한다. 이런 조립과정에서 더러운 이물질이 제품에 들어갈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소비자들로부터 법적소송을 당할 수 있다고 한다. 특히 이들 불법 판매자들은 검안 서비스 시스템이 없으며, 소비자 보험에도 가입이 안되어 있어, 소매업체들이 소비자들로부터 소송을 당하는 경우 엄청난 배상을 지불해야 한다.
Bee Sale사 장기수 ATL 사장 부친
김용환 회장 장인, 장동학옹 96세로 별세
Bee Sales사 장 기수 ATL 사장 부친이자 김 용환 회장 장인 장동학옹(사진) 이 지난 2월 14일 새벽 향년 96세의 일기로 별세했다.
고인은 1930년 1월18일 함경남도 함흥에서 태어나, 1.4후퇴때 서울로 남하 충주비료(주)에 근무했다. 1984년 도미했다. 유족으로는 부인 장민옥님(92), 그리고 2남2녀, 6손자 & 1손녀, 9 증손이 있다. 고인의 유해는 2월 17일 시카고 Memorial Park Cemetery에 안장되었다.
대뉴욕뷰티서플라이협회
23일 30주년 <회원의 밤>행사
대뉴욕뷰티서플라이협회 (회장 박용환)은 창립 30주년을 맞아 <회원의 밤> 행사를 오는 3월23일 (일) 오후5시, 퀸즈소재 LEONARD'S PALAZZO의 GRAND BALLROOM에서 갖는다.
연락처: 사무총장 홍광표 917-385-4515
행사준비위원장 917-868-2402>